본문으로 바로가기

부일홍보관

고객의 성장과 가치창출을 위해 부일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home

부일정보링크 "남녀평등 일할 수 있는 회사 만들 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5-27 11:15:07
조회수
10419
[프라임경제] 부일정보링크(회장 최수기)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일정보링크는 이번 남녀고용평등 심사에서 △고용평등 △모성보호 △일가정 양립지원 △여성근로자 직업능력개발 등 평가항목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일정보링크는 △고용평등 △모성보호 △일가정 양립지원 △여성근로자 직업능력개발 등 평가항목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 부일정보링크

 

특히 고용평등분야에서 공정한 채용 및 평가를 위해 채용 시 채용공정화법을 준수하고 입사 후 공정한 성과평가와 인사제도 등으로 여성근로자 및 여성관리자 비율이 높다.   


이처럼 남녀고용평등에 앞장서고 있는 부일정보링크의 제도를 살펴보면, 성별에 상관없이 실적에 의한 공정한 평가를 통해 남녀 차별 없는 승급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육아와 일을 함께하는 여성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시행 중이다. 

또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확대를 위해 지역 새로일하기센터와 협약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을 채용하고 있다. 모성보호분야에서는 임신근로자의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반응이 좋다.

뿐만 아니라 단순 시행을 넘어 임신근로자 보호를 위한 관련법령의 시행 내역을 사내 업무 협조전 공문서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여성근로자 직업능력개발도 놓치지 않았다. 여성근로자 리더십 개발을 위해 전문기관과 연계해 회사에서 전액 비용을 부담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3개 과정 232명이 리더십 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유연근무제로는 육아 및 개인사정에 따라 고정근무가 어려울 경우 개인이 희망하는 시간대에 근무토록 하는 '시차출퇴근제도'와 출퇴근 근무가 힘들 경우 회사 업무상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자택에서 근무토록 하는 '재택근무제',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직원에 대한 '단시간근무제'를 운영 중이다. 

성승모 대표는 "앞으로도 남녀가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여성의 능력개발을 위해 앞으로도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일정보링크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컨택센터 운영을 비롯해 △아웃소싱 △교육컨설팅 △운영수준 진단컨설팅 △콜센터임대 △시스템구축 △TM관련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이론과 실무가 겸비된 상생파트너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목록

사이드 메뉴 열기 사이드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