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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고객센터 개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4-15 11:34:44
조회수
14940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고객센터가 4월 11일(금) 오후 3시, 북구 덕천동 이수빌딩 1층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식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 본부장과 배영길 부산시 경제진흥실장, 부일정보링크 최수기 대표이사 등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행사와 테이프 커팅을 한 후 부산고객센터 시설을 둘러보았다.

지역 콜센터로는 최대 규모의 상담원을 채용하여 오픈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 고객센터 개소를 계기로 상담원 직종이 제대로 된 직업군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07년 8월, 전국 단일전화 상담망(''1577-1000''번)을 구축하고 수도권외지역에 고객센터를 두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였다.

공단은 지역별로 장단점을 검토한 후, 부산지역에 일반상담원 194명과 전문상담원 28명 등 총 222명 규모의 상담원을 구성하게 되었다.(광주 108명, 대구 102명, 대전 100명)

이번에 구축되는 센터는 통화량이 많아 상담원이 연결되지 않을 경우와 시간외 걸려오는 전화에 대하여 다시 상담원이 전화를 걸어주는 Call Back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을 선보인다.

한편, 부산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상담원 선발시 6대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면서 고학력자가 몰리고 있으며, 업무 특성상 법률공부가 많은 교육기간에도 탈락률이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기업체들도 부산의 우수한 인적자원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부산시에서는 상담원에 대해서 아직 보수와 신분보장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홍보물을 제작할 계획이며, 상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대규모 어울마당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키로 하였다.

부산시는 유치하는 컨택기업에 대하여 행정적, 재정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컨택센터 운영의 가장 핵심인 인력양성사업을 위하여 별도의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큰 컨택센터의 기업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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